출처: https://muko.kr/movietalk/19907980

레터박스 및 현지 평론가 반응 모음
****1/2 (별 4개반)
이 영화는 장엄하고 거대한 영화 제작에서 있어서 급진적으로 새롭게 한단계 올라간 영화다.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와 “더 씽”과 “The Medicrin” (loon full of sugar) – 메디크린이라는 괴물이 한 중세 마을에 나타나 사람들을 다 잡아먹자 한 사람이 설탕을 갖고 막는 이야기- 의 만남 같은 영화다.
****1/2 (별 4개반)
완전 최고다. 한국식 다크 코미디 방식으로 만든 스필버그식의 SF 액션 스릴러다. ‘우주전쟁’ 과 ‘에일리언’과 ‘더 씽’이 만난 영화로 거대하고 재미나고 엔터테이닝한 소동 영화다. 첫 한시간은 논스톱 액션 시퀀스들이 이어지고 흥미로운 미스테리로 가면서 기억에 남을만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정호연이 가장 기억에 남는 첫등장 캐릭터로 돋보인다. 이번 영화제 최고. 아니 올해 최고일수도 있다.
*** (별 3개)
테일러 러셀이 완전히 단 12분의 분량만으로 전체 러닝타임 2시간 40분을 잡아먹었다. 와우
**** (별 4개) – 프랑스 관객
ssi-bal
***** (별 5개)
개인적으로는 내가 뽑은 올해 황금종려상 수상작. 앞으로 공개될 추가 경쟁작들중 이 영화를 넘을 영화는 없을거 같다. 매그니피센트다 !!
* (별 1개)
어떻게 내 조카들이 놀거 같은 이런 비디오 게임 같은 영화가 경쟁부문에 올랐지 ? 이번 영화제가 완전 맛이 갔구만
*** (별 3개)
첫 한시간은 금년 칸에서 본 영화중 가장 재밌는 영화였다. 그러다가 CGI 괴수가 나오면서 마치 PS2 게임에서 나온듯한 모습을 보인다. 나홍진이 10년만에 나왔다. 우리는 화나는게 아니고 혼란스럽다
*** (별 3개)
영상 기사들이 실수해서 미드나잇 영화를 틀어줬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