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후 극찬 쏟아지고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 미드

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뉴잉글랜드의 숨겨진 보물로 오시는 3시간의 항해가 즐거웠기를 바랍니다.
안개에 관한 불길한 경고는 무시하세요.
아무 문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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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우스 베이의 저주

침체된 섬 ‘위도우스 베이’를 되살리기 위해 관광지 개발에 나선 시장 ‘톰 로프티스’가 섬의 저주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세브란스: 단절>, <플루리부스> 이후로 애플티비가 또 큰거 하나 만들었다고 극찬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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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한 주민들, 기이한 안개와 섬을 배경으로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불확실성에 대한 공포를 다룸

주인공인 시장 ‘톰 로프티스’는 배우 매튜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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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진지한 호러가 아니라 블랙코미디적인 개그씬도 많음 (초반엔 코미디+미스터리인데 4회 이후부터 점점 스릴러 분위기 짙어짐)

총 10회인데 현재까지 4회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