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시청 역 지하철 앞에서
원출처: 펨코
https://x.com/Telegraph/status/2056756282623725664?s=20
텔레그래프 소속 기자가 중국에 입국하는 외국인들을 감시하는 시스템이 있었다고 폭로함
(기자 계정)
감시시스템의 데모버젼을 입수했고 여기에 등록된 정보는 여권 정보, 휴대폰 번호, 비자 정보, 여행 기록 등
더 무서운 점은 외국인의 숙소, 직장, 학업 상황을 기록하고 안면 인식 카메라와 결합하여 외국인의 도시 내 이동 궤적을 실시간으로 추적이 가능.
기차 탑승 시 객실, 좌석 등의 데이터도 기록됨
거기다가 의료 기록, 직장 정보, 주유소 주유 기록, 일상 활동 패턴, 심지어 “사회적 관계”까지 포함
사회적 관계 부분이 가장 무서운데, 중국에 입국한 외국인이 누굴 만나서, 얼만큼 만나고, 얼마나 자주 만나는지까지 전부 기록됨
만난 상대의 정보까지도 전부 기록됨
그리고 시스템이 정보를 입수하는 방식이 정부가 설치한 카메라뿐만 아니라 민간기업이 설치한 카메라까지 이용해서 정보를 입수한다고 함
예시를 들은게 스키장 CCTV까지 이용했다고 하고 시골동네 CCTV도 포함됐다고 함
영상보면 기자 정보까지 다 입력되어 있음
어느 장소에 몇번 나타났고 어느 슈퍼마켓에 몇번 갔으며, 지하철은 어느 출구로 몇번 이용했다고 기록되어 있다고 함
그러면서 기자가 마지막에 말하는데 중국이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국 외부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추적이 가능하도록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