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x.com/kiki_young0901/status/1839084692517302701
아침 산책하다가 옷수선가게 할머니께서 “우리 개가 낳은 강아지 볼래?”하시길래 “넴!!!”하고 방에 저러코롬 담겨서 배빵빵한채로 자는 인절미덜 보여주심. 🥹✨ 목탄이 처음 데려올때 생각나서 아침부터 마음이 말랑랑말랑해짐. ✨🥹애기 멈머 함 안아보래서 안아도 봄.꼬순내 ㅠㅠㅠ pic.twitter.com/RePlULpuDy
— Eunyoung.k (@kiki_young0901) September 25, 2024

할머니 저도 한 번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