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p/DYj3sV2ka5g

오호라..털모자에 볼끼에 복주머니까지?
ai로 만든 사진인가 싶지만
(이런 문구 나오면 100% 실화죠?)

례
104살 스코틀랜드의 메리 데이비슨 스미스 할머니 유딩시절 사진이었답니다
스미스 할머니는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태어나서 유년시절을 보냄
그때 집안일을 봐주던 유모가 아기 메리를 위해 비단 한복을 지어줬던 것!!!
스미스 할머니는 가족들과 같이 다시 스코틀랜드로 돌아가게 되었고 이 한복을 그대로 가지고 갔음……….아기 옷이라서 조금만 더 자랐어도 금방 못 입어버렸을 텐데…
할머니는 80살이 될 때까지 옷을 상한 곳 없도록 깨끗하게 보관하고 있었다가 영국 국립 스코틀랜드 박물관에 기증했음

디테일 ㅁㅊㅇ;;;
누군가의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오래오래 간직한 덕분에 많은 후손들도 만나볼 수 있게 된
그 시절, 메리의 작은 한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