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룹 리센느. 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유명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주제곡을 리메이크하며 인기 상승세에 불을 지핀다.
2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리센느는 오는 8월 ‘포켓몬스터’의 주제곡인 ‘포켓몬 우리는 모두 친구’ 스페셜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다.
‘포켓몬 우리는 모두 친구’는 ‘포켓몬스터’ 1기 엔딩곡으로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진 노래다. 리센느의 이번 리메이크 음원 발매는 원곡의 원작자인 방용석 작곡가가 리센느와의 공동 작업 제안에 응하며 성사됐다.
최근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를 통해 “거제 야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화제를 모았던 리센느는 원이가 파이리, 미나미가 이상해씨, 제나가 꼬부기 닮은꼴로 조명받았던 바, 관심 속 성사된 이번 리메이크 협업은 화제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거제 야호” 밈 히트에 힘입어 최근 ‘러브 어택’과 ‘런 어웨이’ ‘데자 부’ 등으로 역주행에 시동을 건 리센느는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며 상승세를 잇는다. 이후 ‘포켓몬 우리는 모두 친구’ 스페셜 리메이크 음원 발매까지 이들의 열일 행보는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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