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1/0016106989

다음 달 3일 개봉을 앞둔 손재곤 감독의 영화 ‘와일드 씽’이 극 중 아티스트들의 세계관을 담은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앨범을 선보인다고 KT지니뮤직이 29일 밝혔다.
이 앨범은 기존 OST 모음집과 달리 영화 속 아이돌 캐릭터를 살려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극 중 혼성 아이돌 그룹 ‘트라이앵글’로 변신한 황현우(강동원 분), 구상구(엄태구), 변도미(박지현)의 곡과 애절한 발라드 가수로 분한 최성곤(오정세)의 트랙까지 담겼다. 앨범 크레딧에도 극 중 이름이 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