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Rich

어릴 때는
그저 웃기다고 생각한
개그우먼이었음

알고보니까
골룸도 하기싫은데 한 거래

공부 잘해서
한양대 화공과 가려고 했는데
원서 쓰기 전에 친구들이 모여서
“혜련아 너는 연극영화과 갔으면 좋겠다” 해서
한양대 연영과 감
원래부터
개그우먼에 대한 꿈이 있었대

아나까나 하면서
가수로 도전

한국에 잘 있다가
갑자기 일본 진출

태보

복싱

책

일본어, 중국어 잘함

축구

현재는 개그우먼하면서
빠나나날라도 하고
교회 집사 활동도 함
내가 아는 도전만해도
이 정도고 아마 더 많지않을까?
꾸준히
계속 도전하는 게 정말 멋있어
빠나나날라 하는 거
나이 들어서
몸 아프고 힘든데도 하는거래

열정
도전의 아이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