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박나래 술잔에 맞아 4바늘 꿰매”…前매니저 상해진단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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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그동안 “술을 마시지 않는다며 폭언을 들었고, 술잔이 날아와 상처를 입은 적도 있었다”고 주장해왔다. 이에 대해 전 매니저는 최근 문화일보에 “술을 마시다가 박나래가 제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졌는데 얼굴에 맞았다. 이게 깨지면서 얼굴에 멍이 들고, 손을 베어서 4바늘을 꿰맸다”고 구체적으로 당시 상황을 전하면서 이미 경찰에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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