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돈없고집없는외국인노동자
https://x.com/gohyangmandyu/status/2018984772748689485?s=46


남노가 피아와 저녁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왔다

“어머 아.. 안 주무시고 계셨어요..?”
종원이 팔짱 낀 채로 현관 신발장을 향해 서 있었다

한걸음
한걸음씩
종원이 천천히 다가온다.
“오늘 저녁의 첫 번째 코스 요리는..”

곧이어 등 뒤에서 밧줄을 꺼낸다
“동파육.”


저는 위 셰프 세 분을 모두 무척 존경하며
일체의 악감정이 없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