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틱톡 @abbykklein








아마존에서 리뷰만 16만개가 달린 지누스 매트리스
사용하는동안 내내 호르몬이 교란되어 심각한 낭포성 여드름에 시달린 후 매트리스가 원인임을 알아내고 치움
2주 뒤부터 피부톤이 맑아지는걸 확인했고 5주뒤부터는 약을 복용하지 않게 되었으며 호르몬은 2개월 후에 정상이 되기 시작했다 함
이 내용을 틱톡에서 공유했는데 같은 경험을 했다는 메세지를 엄청 받았다고 함…
피검사를 해준 의사도 처음보는 엄청나게 높은 에스트로겐 수치가 나왔다고함
보다가 얼굴 상태보고 넘 충격받아서 공유해봄 빅데이터를 위해
댓글 읽어보고 여드름 사진 다 퍼왔음
여시들 말로는 경쟁사의 장난질이란 의견도 있음
실제로 저 계정 제일 최근 영상을 보니 새로운 매트리스를 추천해 달라고 하기도 함…
근데 댓글에 같은 현상을 겪은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그게 다 누군가의 사주를 받은 계략일까? ㅠ (그리고 지누스는 미국에서 유리섬유 이슈로 대규모 소송을 당한 전적도 있음)
이런 의혹이 제기되었긴 한데, 판단은 개인이 하는게 좋을 듯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