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별그지같은데서온그대
어어 달글 아니고 그냥 글
이렇게 사용하는 소스나 조미료 가루
소분한 재료 등등을 일회용 사출용기에 넣어서
냉장이나 실온보관하는거 보는거 좋아하는 사람..?
마스킹 테이프로 라벨링 해둔거 보면 너무 기분 좋음
특히 워크인냉장고에 재료 소분해두고
날짜 각각 적어서 선입선출 순서대로 놓은거 보면
마음의 평화…..
라벨프린터기로 뽑은것도 좋지만
이 마스킹테이프에 써서 붙인게 넘 예뻐보여
(난 라벨프린트기 있음ㅋㅋㅋㅋㅋㅋ)


날짜까지 적어서 선입선출 순서대로 두면 너무 보기 좋아…







파인다이닝에서 거의 대부분 이 일회용 pp 사출용기에
마스킹 테이프 이용해서 마커로 라벨링을함
파인다이닝 문화중 하나가 커터기를 사용하지 않고 보통 가위로 직접 깔끔하게 잘라서 라벨링 한다고함
신입때 양옆 여유분을 길게 자르면 혼나기도 한다고해 짧게 자르도록 배운대
(어떤 셰프 인터뷰에서 본건데 모든곳이 그런진 모르겠어)
손으로 그냥 뜯는곳도 있는듯?
무튼 이 사출용기 쓰는 이유는 가볍고 저렴하고 뚜껑 여닫기 쉽고 식세기 돌려도 되고
안에 내용물 보여서 인것 같음(추측)

나만 기분 좋은가?
사진 더찾고 싶은데 잘 안나오네…..
가정집보단 저런 식당에서 엄청 여러개 같은 사이즈로 쌓아둔게
너무 보기 좋아..
당연 가정집도 좋음…..
~문제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