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Frustration tolerance 언젠간잘해)
질병관리청이 최근 성인 23만여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중강도(숨이 찰 정도의 운동을 일정시간이상, 주 3~5회 이상 꾸준히 하는것) 이상의 신체 활동을 하는 비율은 4명중 1명에 불과하다 함.
(인스타에서는… 전국민 운동에 미친거 같지만…🤔)

우리나라 성인의 운동 부족이 심각한 수준으로, 특히, 우리나라의 신체활동 부족률은 전 세계 평균의 두 배!!!


특히 남자들보다 근육이 약한 여성들(마른비만 1위 – 한국여성 – 안먹는 다이어트로 인함)이 더 근력운동이 필요함. 근육이 대사질환 등으로 부터 여자들의 건강을 구원함.

특히, 우울한 사람들은 더 운동을 해야함.
질병청은 운동 부족이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준다며, 걷기나 계단 오르기 같은 생활 속 활동부터 실천해나가라고 권고
운동해야 한다는 거 머리로는 잘 알지만 실천하기가 참 어려운데 이제부터라도 행동으로 옮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