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쇼트트랙 김길리 넘어뜨린 미국 선수, “그건 빙질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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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에서도 다시 미국과 만난 우리나라.

스토더드는 여기서도 혼자 넘어지며 김길리의 길목을 가로막았습니다.

스토더드는 500m 여자 예선 경기에서도 미끄러져 하루에 세 번이나 불행이 뒤따랐습니다.

경기 뒤 곽윤기 JTBC해설위원과 만난 자리에서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스토더드/미국 쇼트트랙 대표팀 (유튜브 ‘꽉잡아윤기’) : 지금 링크장이 피겨 얼음이에요. 쇼트트랙을 위해 만들어진 얼음이 아니에요.]

미국은 얼음이 무른 탓에 실수가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안톤 오노는 빙질은 누구나에게 똑같은 조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노, “빙질 탓 하지마라” ㅋㅋㅋㅋㅋㅋ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4597?influxDiv=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