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논란이 된 살아있는 회전목마/ 사진=연합뉴스
중국의 한 관광지가 살아 있는 말을 이용한 회전목마를 운영했다가 동물학대 논란이 불거지자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오늘(12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중국 북서부 산시성 시안의 한 관광지는 중국 최대명절인 춘제를 앞두고 살아있는 회전목마 놀이기구를 최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중략
논란이 지속되자 관광지 측은 다음 달 8일까지로 예정된 회전목마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한 관광지가 살아 있는 말을 이용한 회전목마를 운영했다가 동물학대 논란이 불거지자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오늘(12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중국 북서부 산시성 시안의 한 관광지는 중국 최대명절인 춘제를 앞두고 살아있는 회전목마 놀이기구를 최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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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지속되자 관광지 측은 다음 달 8일까지로 예정된 회전목마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