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maopao_mag/status/1982027629629964573


여자 배우들이 나란히 후보에 오르면, 왜 늘 경쟁자이자 적이 되어야만 할까요?
2016년과 2020년, 금종장 여우주연상 후보에 함께 오른 가가연과 양근화. 두 번 모두 수상은 가가연에게 돌아갔고, 대만 언론은 두 사람의 불화설을 만들어냈는데요.
하지만 그런 시선에 두 배우가 날린 통쾌한 한 방! pic.twitter.com/PsP9L59oHu
— maopao! (@maopao_mag) October 25, 2025
키스 퍼포먼스는 양근화 배우가 먼저 제안했다고😚
무대에 함께 설 일이 거의 없어서 한번 해보자 해서 한 건데 가연졔가 너무 부끄러워 해서 리허설은 차마 못 햇대ㅋㅋㅋㅋㅋㅋ 기자가 키스 어땟냐고 물어보니까 순간 못 참고 한번 더 하고 싶엇다 말하는 인터뷰까지 너무 갓벽함♡ᜊ♡ https://t.co/uxsKjWPsmb pic.twitter.com/RsaNpNFYjz— 𝙻𝚊𝚜𝚝 (@xiang_jian2) October 2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