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PD “조이건-김고은 수영장 신, 덱스-신슬기보다 좋았다” [DA:인터뷰②]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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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선정 기준으로는 “성격을 본다. 밝고, 본인의 세계가 확고하고, 자신의 스탠스를 잃지 않는, 할 말 할 것 같은 사람을 뽑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메기’로 투입된 조이건은 김고은과 천국도 수영장에서 레전드 신을 만들기도 했다. 특별한 스킨십은 없었지만 끈적한 눈빛과 대화만으로 시즌2의 덱스와 신슬기급의 수영장 신이 탄생한 것.

해당 장면에 대해 박수지 PD는 “‘솔로지옥의 정체성’이라는 반응이 있었다. 출연자들이 매번 수영장을 가긴 해도 분위기가 나와줘야 우리가 원하는 수영장 신이 되는 건데 두 분에게서 그간 보지 못한 긴장감이 나왔다. 실시간으로 빠져드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감이 컸다”고 말했다. 김정현 PD 역시 조이건과 김고은의 수영장 신을 이번 시즌 레전드로 꼽으며 “두 사람의 케미를 보는 순간 정말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덱슬’보다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