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그건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 없이

미방용
음.. 모든 짤과 캐스팅은 제가 했습니다.
혹시나 이게 쩌리감이 아니라면
댓글로 둥글게 얘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몽유도원도>
로 인해 붐이 일어난
조선 초기.
조선초기 왕들과 대군들, 신하를
제 맘대로 캐스팅 했습니다…?
1. 세종-배우 한석규

그냥 세종하면
한석규샘 아니냐구요…
난 아직도 뿌리깊은 나무를 잊지 못해…
2. 문종-배우 강동원

문종이 병약하고 유약했다는
대중의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 그는 무예에 능한 팔척장신 미남으로
궁녀들이 그를 볼 때 마다 얼굴을
붉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3. 수양대군-배우 이정재

짤 하나로 모든 설명 완.
4. 금성대군-배우 이준혁

사실 이건 왕사남의
영향이 크긴 합니다.
역사적 고증이라지만
영화에서 수염이 없었더라면
어땠을까 싶어요.
5. 안평대군-배우 박보검

이 역시
몽유도원도의 역할이 큽니다.
예술가들과 어울리며
시, 서화를 즐겼던
안평대군의 자유분방한 이미지에
박보검샘이 적격이라 생각했어요.
6. 단종-배우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보세요.
그냥 단종이 걸어나온 수준임.
7. 한명회-배우 김병철

사실 한명회는 기골이
장대한 미남이라지만..
아무리 봐도 나에게 간신배는
김병철 샘이 제일 적격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몽유도원도에서 한명회 역할
하신다고 하구요..
문제 시 댓글로 둥글게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