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35429
충북 충주시청 공무원 유튜버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한 사실이 알려지자, 유튜브 채널 구독수가 3만 명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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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 주무관은 “실제로 내가 승진했다는 걸 보고 항의를 하는 경우도 봤다”며 “한 동료는 ‘아 나도 유튜브나 할 걸 그랬다’ 하면서 내가 다 들리는 데 말을 하더라”고 털어놓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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