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2370?sid=101
6일간 이어지는 올해 설 연휴 기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약 72만명이 해외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국가는 일본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13∼18일 6일간 인천국제공항에서 총 71만8880명(환승객 포함)이 해외로 떠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18만5432명으로 가장 많았다. 중국이 12만3486명으로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