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그저 평화
구 국민저장총각
현 단종전하
박지훈……
살 뺀거랑 안뺀거랑
느낌이 너~~~~~무 달라…
그리고 아주 조금만 살 붙어도
바로 본인이 가진 분위기 다 사라짐
진짜 빼빼익선인듯……
말리면 말릴수록 사람들에게 가장 호평받는
왕사남때 얼굴이 나옴
왕사남 촬영때 55~58키로 였다는데
내 갠적인 생각으론
여기서 더 말리면
더 더 예쁠듯…
(아직 가장 최상의 얼굴을 보인 적이 없는것 같다는 말)
암튼
순서대로
후덕한 사진 / 마른 사진임






















조금만 살 붙어도 확 후덕해지는 스타일이라
관리난이도 ㅈㄴ 빡셀듯….
1~2키로 차이로도
넘 달라서
박지훈 당신은 고달프겠지만
걍 살아갈 최소한의 양만 먹고
먹지말걸아….ㅜ
이때가
왕사남 촬영할때
(55kg)
하루에 사과 한쪽만 먹고
쫄쫄 굶어서 밥 먹으면 다 게워내던 시절이라는데….








기력 하나도 없어보이고
어딘가 슬퍼보이는데
얼굴은 개예쁨



결론 : 돈 잇 윙크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