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가 눌린 삼색이

미모로 양어장을 지키는 중인 삼색


그냥 귀엽기로 한 삼색

화나도 이쁜 삼색

이쁜데 착하기까지 한 삼색


귀엽게 숨쉬는 삼색

화내는 중인데도 미모가 살아있는 삼색

꽤나 이쁜 삼색

쿠션이 된 삼색

길막이에게 주먹법규하는 철없는 삼색

길막이 딸램 콘서트에 간 삼색

쭈구리가 된 삼색

개들이 못보는 곳에 절묘하게 숨은 삼색

하삼 허벅지만 한 포켓냥 삼색

오끼삼색

미모와 귀여움을 담당하는 삼색

구운 빙어 혼자 다먹은 삼색

실물로 봐야하는 삼색

발도 이쁘게 터는 삼색

매우 엄청 많이 이쁜 삼색

일하고 있는 하삼을 부르는 삼색
이후 하삼은 말벌아저씨처럼 삼색이에게 뛰어갔다는 후문이..

(응시)

폴짝

귀여운 삼색이 엉덩이

하삼을 등에 업고 연님이에게 까부는 삼색

딸램에게 시비걸다 귀가 뒤집힌 삼색

운전에 집중한 삼색

하삼 팔을 베개삼아 잠든 삼색

하삼이 만든 소파에서 잠든 삼색

나무토막사이에 숨은 삼색

하삼의 행동을 의아해하는 삼색

하삼 어머니가 그린 삼색

?



딸램을 괴롭히는 삼색

딸램에게 빵댕이를 내어주는 삼색 (응카응카)

도끼소리에 놀랐지만 도망가지 않는 삼색

숨은 삼색 찾기

정답

그냥 이뻐서 촬영

하삼의 등을 뎁혀주는 삼색

뒹굴

3마리 다 새끼같음

진짜 새끼시절 삼색

하삼의 무릎에 앉은 틈을 타 야통이에게 시비거는 삼색

루돌프 옷을 입고 망가진 삼색

카메라를 응시하는 삼색

딸램을 단도리하는 삼색


하삼 위에 자리잡은 하삼색

하삼에게 밥찵이라는 삼색

눈을 뭉치는 삼색

오쪼쪼…
추가


찌부 삼색

삼각김밥.

혼나고 쭈구리된 삼색

양어장을 지키는 삼색



하삼을 놀아주는 삼색

막내냥이(낫 빈집)에게 들이대는 삼색





오쪼쪼…

딸램을 덮치는 삼색




업뎃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