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듀스 봤던것처럼 흥미로운 글이라 퍼왔음
(상플글 말머리는 막이슈 검색결과
연예인짤 상플글에 쓰던 말머리 토대로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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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역할이 캐릭터 설정 다 몰빵캐릭이고
최종 빌런이라 송중기랑 삐까뜨는 연기력이 필요한데
지금 배우는 넘 아쉽고
11화 엔딩 보고 문득 박보검이 스쳐지나가서 쪄본 상플
홍차영 앞에서 순둥한 장준우랑
개 싸이코 바벨 그룹 회장 왔다리 갔다리 연기에 어울림
무엇보다 송중기랑 붙었음
불꽃 장난 아니게 튀었을 거 같음


똘끼 발산하는 홍차영 슨배보고
바벨이고 뭐고 웃으면서 따봉 해주는 장준우

우상 장준우 변호사 모드


자신의 꼭두각시인 이복 동생 장한서 앞에서
바벨 회장 모드


우상 대표와 최명희 변호사에게 명령 내릴 때


자존심 상하면 일말의 죄책감 없이
잔인해지는 장준우


홍차영이 빈센조와 함께 있는 것만 보면
기분이 묘해지는 장준우


“알아냈어요. 바벨의 진짜 보스.”


“난 기도같은 거 안 해. 빨리 죽여. 이 마피아 새끼야.”
오늘 11화 엔딩…
아이씨 들켰네? 하면서 싹 바뀌는 거에서 박보검이 떠오름 ㅋㅋ

그냥 개인적으로 홍차영 앞에서 순둥순둥한 후배랑
극악무도한 바벨 회장
두 느낌 다 어울릴 것 같단 생각으로 글 쪄봄
빌런 역할하는 본체가 좀 더 연기력이 있었다면
훨씬 긴장감도 느껴졌을 거고
사이코패스지만 예외로 홍차영에게 찐사랑을 느끼는 섭남 느낌도
훨씬 살았을 거라고 봄 ㅠㅠ
지금 역할 소화하고 있는 배우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겠지만
여러모로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