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096871840


어제 마니또클럽에서 제니 보는데 진짜 극내향인 이런거 하는게 정말 어려운거야 ㅋㅋㅋ


아이들한테 연기하면서 선물 주는건데




바로 막혀서 이수지가 옆에서 서포트 해줌 ㅋㅋㅋㅋ








진짜 귀엽고 따듯함,,,,




제니가 직접 반 교실도 꾸민거고
아가들 이거 제니라고 밝혀졌을 때 반응도 넘 귀여워 ㅠㅠ




블핑 제니가 우리한테 선물을 직접 줬다고…?
이거 평생 간직할 추억 아니냐고 ㅠㅠ
아가들 진짜 한편으로는 넘 부럽기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