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부르봉가


일주일 전,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 뛸 때
유승은 선수가 썼던 버튼 보드
23/24 이월상품으로
부모님이 사주신 거라고 함
유승은은 지난해 12월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스노보드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따기 전까지는 말 그대로 무명 선수였다. 이 대회를 포함해 월드컵에 출전한 것도 다섯 번밖에 되지 않았다.
반면 올림픽에서 메달 경쟁에 나설 가능성이 있는 선수 대부분은 유명 브랜드로부터 ‘다음 시즌’ 출시 제품을 먼저 제공받는다. 이번 올림픽 본선에 나설 정도면 2026~2027시즌 제품을 미리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어제 슬로프스타일 종목 뛸때
바껴있는 버튼 보드
빅에어에서 동메달 따고
다음날 버튼 행사에서
버튼이 신상 보드 선물해줬다고 함
유승은은 “디너 행사에서 외국 인사들과 인사하고 보드를 받아 나오는 데 기분이 정말 좋았다”며 “이전에 타던 건 일반인용 보드고 이건 선수용 데크라 확실히 더 좋다. 오늘 슬로프스타일 경기장에서 처음 테스트해봤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어제 슬로프스타일도
예선 3위로 결선 진출함
내일 오후 9시에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