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AT에서 바르샤보다 돈을 더 받았다. 사람들은 내가 돈 때문에 떠났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나는 단지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해 떠나야 한다 느꼈고, 메시, 호날두와 같은 위치에 있길 원했다.
(바르샤에서의) 첫 해는 나에게 정말 힘들었고, 그 때 나는 떠나지 말았어야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AT에) 돌아왔을 때 팬들은 나에게 매우 분노해 있었고, 그리고 메트로폴리타노에서 그들이 나에게 야유를 했던 것을 여전히 기억한다. 하지만 나는 단지 “젠장, 네가 그들을 아프게 했으니 조용히 있으면서 열심히 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
차츰 나는 내가 AT에서만 사랑받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바르셀로나에서 나는 전혀 애정과 사랑을 받지 못했다. AT는 “짜증나는” 팀이고, (레알과 바르셀로나같은) 강자들을 괴롭히는 데 자랑스러움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