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있지 리아
기사 원문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12718113369403#_PA
최근 유튜브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서 ‘종서 집 구경 갔다가 강아지 4마리랑 환승 연애 보고 온 날’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전종서의 집에 온 장윤주는 도자기에 꽃을 꽂아 집들이 선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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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 ‘환승 연애’를 함께 시청했고 장윤주는 “나는 처음 본다. 이해할 수 없다. 대부분 연애하고 헤어졌으면 헤어진 거지. 뭘 또다시 만나나. 결혼 안 할거면 헤어져야지”라고 소신 발언을 했다. 이를 들은 전종서는 어이없다는 듯 “나한테 했던 말들은 비밀로 하겠지만 이야기했던 것들이 떠오른다”라고 폭로를 했고 당황한 장윤주는 전종서의 입을 막으려 애썼다.

전종서는 “언니가 모든 연애는 디졸브고 환승이라고 했었다. 연애 박사인 것처럼 얘기했었다”라고 말해 장윤주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야기를 듣던 장윤주는 당당하게 “박사 맞다. 그러고 결혼했으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장윤주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헤어지고 잊는 방법에 대해 언급했다. 장윤주는 “헤어지면 바로 못 지운다. 헤어질 때쯤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난다. 갈팡질팡할 때쯤에 환승까진 아니어도 바로 사귈 때도 있지 않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더라도 지난 사람과 비교하면서 만나는 시간은 한 1년 정도 걸린 것 같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