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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아침-루틴이-분유-먹기?…"가끔-먹고-싶을-때-있다"-발언에-'경악'-(전참시)[종합]-0-이미지](https://humor.sj2w.co.kr/wp-content/uploads/images/2026-02-18/d83794354895f966ef1b727b065e6b99151586f8.jpg)
최다니엘은 “제가 마카를 먹었는데, 빨간색과 검은색이 있다. 빨간색이 여성분한테 좋은 거고, 검은색이 남자한테 좋은 건데 제가 여성용을 먹고 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충격적인 아르기닌 맛에 최다니엘은 몸서리를 치더니 허겁지겁 한 통을 열어들었다. 분유를 열어 털어넣는 최다니엘의 모습에 홍현희는 “왜 다 큰 어른이 분유를 먹냐”며 황당해했다.
최다니엘은 “가끔 분유 먹고 싶을 때 있지 않냐. 크리미한 맛이 있다”고 대답했고, “제가 직접 산 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이건 유아용도 아니고 영아용이다. 생후 6개월까지 먹는 거다”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