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의 카페 100곳을 선발하는 온라인 플랫폼 ‘The World’s 100 The Best Coffee Shops’은 16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세계 100대 카페 명단을 공개했다.
한국에서는 부산의 ‘모모스커피’와 서울의 ‘루리커피’가 각각 22위와 51위로 선정됐다.
모모스커피는 이현기 대표가 창업하여, 2019년 국내 유일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을 배출하는 등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세계 최고의 카페 100곳을 선발하는 온라인 플랫폼 ‘The World’s 100 The Best Coffee Shops’은 16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세계 100대 카페 명단을 공개했다.
한국에서는 부산의 ‘모모스커피’와 서울의 ‘루리커피’가 각각 22위와 51위로 선정됐다.
모모스커피는 이현기 대표가 창업하여, 2019년 국내 유일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을 배출하는 등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