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그건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 없이




갖은 역사 왜곡 속에서도
‘정쟁 속에서 너무나도 어린 나이에
비참하게 죽은 왕’ 이라는 타이틀에는
이견이 없는 조선 6대 국왕 단종.
최근 세조 행적의 파묘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가 좋은 반응을 얻어
겁 많고 나약한 어린 아이가 아니라
실패했을 지언정
주체적으로 움직였던
왕이라는 인식이 강화되었는데..
여시들이 단종을 만나게 된다면,
무슨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
배우 박지훈씨 말고
단종에게 하고 싶은 말을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