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koreatimes.com/article/1602039
뉴욕주 차량국이 트럼프 행정부의 명령에 따라 이민자 등 외국인 대상 비거주자 상업용 운전면허(CDL) 발급과 갱신을 무기한 중단했다. 이에 따라 뉴욕시 대중교통과 스쿨버스 운행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9일 지역매체 고다미스트에 따르면 주 차량국은 “연방정부의 특별 지시에 따라 뉴욕주의 비거주자 상용 운전면허 발급 프로그램이 무기한 중단된다”고 밝혔다.
비거주자 상용 운전면허 프로그램은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아닌 외국 국적자가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