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전, 2008년에 출시한 GTA4의 놀라운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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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카메라, 커피, 벽돌, 쓰레기 등과 같은 바닥에 있는 물건을 주울 수 있고 그것을 던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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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물체의 크기에 정확히 반응하고, 파문 효과가 지속된다.

 

폭발이나 총격을 가했을 때, 플레이어가 물 위에 떨어졌을 때, 헬리콥터가 물 위를 날아다닐 때 물이 현실적으로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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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거나, 날씨가 추워지면 주인공이 입김을 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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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가 총구를 조준하는 등의 위협을 가하면 경찰은 즉각 반응하고 엄폐물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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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무기를 가격해 무장을 해제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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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경찰복을 입다가도 비가 오면 우의를 착용하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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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는 비에 반응한다. 우산을 쓰는 모습, 머리 위에 신문을 든 모습, 비를 맞지 않기 위해 뛰어가는 모습, 추위를 느끼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비를 맞은 주인공이 비에 젖은 옷을 터는 모습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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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에 충격을 가하면 바람이 천천히 빠져 타이어가 가라앉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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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나면 차량에서 NPC가 튀어나오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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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이후 의식을 잃은 운전자가 계속 악셀을 밟는 모습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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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4에선 매우 현실적인 차량의 조작을 보여준다. 급정거가 어려워 NPC들의 차량이 연쇄추돌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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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밟고 바닥을 걸어다니면 바닥에 핏자국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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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과 같은 사물이 실제 날씨와 바람의 세기에 영향을 받고,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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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시에 방향지시등을 사용하는 NPC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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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명 높은 발적화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여러모로 시대를 한참 앞서갔던 게임, GT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