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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올림픽 쇼트 순서가 아사다마오- 김연아 순서 였는데
시즌내내 50점대 죽쑤던 아사다마오가 처음으로 트악 성공시키고 인생경기를 함.
아사다마오 코치는 일부러 김연아가 대기하는 장소로 와서 김연아 멘탈을 무너트리기 위해 오버액션을 함

유명한 김연아 레전드 표정

결과는 아시는대로 김연아의 세계신기록
경기마치고 무대뒤에서 일본언론과 신나게 인터뷰 하는중
김연아 경기 끝나고 함성소리에 안좋은 예감이든 아사다마오의 표정변화


다음날
프리는 김연아- 아사다마오 순서
김연아가 세계신기록으로 프리를 마침

오서의 복수ㅋㅋㅋㅋㅋ
아사다마오 코치의 표정과
김연아와 상반되는 대기중의 아사다마오 행동도 관전 포인트
펨코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