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한양에서 영월까지 오던 날인가봐요
확대해보면


더러워진 얼굴
흐트러져서 흘러내린 잔머리
물 한모금 못마셔서 바짝 마른 입술
(천리길을 가며 목이 말랐던 단종이 물을 달라하자 “나으리가 마실 건 영월에 있습니다” 하면서 물도 안 줬다 하내……. 미치겠다 수양새끼야)
슬픈 눈
포즈는 웃긴데 안쓰럽냄……
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한양에서 영월까지 오던 날인가봐요
확대해보면


더러워진 얼굴
흐트러져서 흘러내린 잔머리
물 한모금 못마셔서 바짝 마른 입술
(천리길을 가며 목이 말랐던 단종이 물을 달라하자 “나으리가 마실 건 영월에 있습니다” 하면서 물도 안 줬다 하내……. 미치겠다 수양새끼야)
슬픈 눈
포즈는 웃긴데 안쓰럽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