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89023?sid=101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아성다이소가 깨끗한나라와 함께 1개당 100원 상당의 ’10매 1000원 생리대’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깨끗한나라가 100% 국내 생산하며, 5월부터 아성다이소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현재 아성다이소는 깨끗한나라 생리대를 중형·대형 10개입 2000원(1개당 200원), 4개입 1000원(1개당 250원)에 판매 중이다. 이번 신제품은 1개당 100원으로,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60% 낮은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생리대는 대용량 구매 시 개당 가격이 낮아지지만, 이번 제품은 10매 소포장 1000원으로 설계해 필요한 만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대량 구매가 어려운 소비자나 긴급 상황에서도 접근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