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으로 체중 관리하는 시대가 온다 ㄷㄷㄷ

출처: 여성시대 숭무룩

사실 그런 시대의 초입이라 해도 무방함

위고비, 마운자로의 등장으로 비만도 다른 질병처럼 약으로 치료할 수 있게 됨
유명 제약회사들 모두 비만시장에 뛰어들어서 연구 진행 중에 있고 위고비 특허도 끝나서 관련 제너릭 약들도 나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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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실험 중인 것만 150개가 넘으며 허가 신청 전 단계인 3상 임상실험 중인 것만 해도 9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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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위고비랑 마운자로가 시장을 다 차지하고 있는거 아니야? 할수 있는데
지금 비만치료제는 비만인구들 매우 적은 퍼센트만 커버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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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뷰 리서치, 아이큐비아 (둘 다 공신력 높은 기관이라고 함)
비만치료제 시장을 전망했는데 그랜드뷰는 낙관적으로 보는 편이고 아이큐비아는 보수적으로 보는 편인데 두 곳 다 30년에는 백조단위의 거대 시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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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아 마운자로 같은 2세대 비만치료제들은 얼마나 살을 빼주는가? 에 집중했고 현재도 계속 연구자료를 쌓고 있음

얼마나 살을 뺄 수 있는가 다음의 제약회사들의 과제는
1. 어떻게 해야 중간에 그만 두지 않고 장기적으로 약을 복용할 수 있을까?
2. 보다 몸에 무리가 안되면서 살을 뺄수 있을까?
3. 비만 치료제로 살을 뺀 사람들이 체중을 어떻게 해야 유지할 수 있을까?
=> 이 세가지로 비만치료제의 보편화를 엿볼 수 있음

이미 노보노디스크의 먹는 위고비 (경구형 비만치료제) 가 미국에 출시가 되었고 릴리의 다음 치료제는 비만약의 최고 문제인 근육의 손실화를 줄여주는 3중 작용제라고 함
(아직 임상실험 중인데 벌써부터 차세대 게임체인저라고 불림
근육손실을 최소화한다=기초대사량이 유지됨, 살이 덜 찌는 몸
약 자체에 근육 손실을 방지하는 약물이 포함시키거나 근육보존제와 비만치료제를 병용하는 등 다른 회사들도 연구 진행 중)

현재 두 회사는 유지용 비만치료제도 연구 중인데
노보노디스크는 포만감을 극대화 시켜서 더 적은 용량으로 감량 상태를 유지시킬 수 있는 약과 더 긴 주기의 투여로 체중을 유지시킬 수 있는 약의 연구를 진행 중이며
릴리는 주사제에 먹는 경구약으로 변경 시 체중 조절이 되는지, 근육 손실이 적은 수준의 용량이 어느정도 인지 등의 연구를 진행 중임

현재 2세대 비만치료제의 실험자들은 대부분이 비만이었고 비만치료제를 맞아서 살을 빼는 것이 비만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는 것이 근거임
-> 정상체중의 실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아예 없다고 생각하면 됨
=> 정상 체중의 복용의 우려가 여기서 나옴

현재 정상체중을 대상으로 다른 질환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체중 유지가 어떻게 되는지 의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음 -> 정상체중 실험자의 연구결과도 곧 알 수 있음

미래의 비만치료의 프로토콜이 이렇게 될 확률이 높다고 함
강력한 감량 -> 경구약으로 보다 수월한 복용 -> 적은 용량과 긴 주기로 체중 유지

여기까지 비만치료제가 발전되면 약으로 체중관리하는 것이 일상이 되는 시대는 물론, 여러 비만약를 비교, 선택해서 복용하게 될 거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