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이방원의 killing boys
현재 tvn에서 2화까지 방영된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가 직접 초등학생 아이들 연극 수업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임
여기 보조 선생님으로 배우 최현욱이 나오는데
둘이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같이 찍고 완전 절친돼서
한달에 한번은 꼭 보는 사이라고 함
(둘의 나이차이는 12살
태리 90
현욱 02)

근데 여기서 김태리와 최현욱의 성격이 엄~~~~~청 다름….
김태리는 엄청 완벽주의자에 자기통제형이라서
사전에 수업준비를 철저하게 해놔야되고
수업이 끝나도
부족한 점이 뭐가 있었나 되새김질하고
스스로를 끊임없이 채찍질하는 스타일




수업 전부터 부담감, 압박감으로 고통스러워함…


수업 시작 전에 인삿말도 직접 쓰고 연습함




김태리가 최현욱한테 아이들 연극 수업 전 몸풀기 댄스를 연습해오라 했는데 잘 못함





























이건 그냥 웃겨서…ㅋㅋㅋㅋㅋ)
수업 끝나고 애들이랑 최현욱이랑 밖에서 놀려고 나감


혼자 남게 되니까
김태리 개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태리 극대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 눈치보는거 보니까
찐텐으로 화난듯…ㅋㅋㅋㅋㅋㅋ)





























김태리가 너무 예능답지 않게
분위기를 자꾸 무겁게 만들고
뭐든지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는 강박이 있는데
그걸 보조하는 최현욱한테도 강요하는 느낌이라 피곤하다는 반응이 있고
반대로
최현욱은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나왔다,
놀러 나왔냐,
12살 차이나는 김태리를 대하는 태도가 예의가 없다,
맡은 역할이 몇개 없는데 그마저도 제대로 소화해내지 못하고 너무 생각없이 대충한다는 반응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