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유튜브 (https://youtube.com/shorts/bdmT6qnIaEs?si=75jxHuhwPjiz5Qiq)
https://youtube.com/shorts/bdmT6qnIaEs?si=75jxHuhwPjiz5Qiq
댓글에도 있지만
‘한껏 예의를 갖춘 무례함’ 그 자체..ㄷㄷ..
실제 저 씬이
전미도,박지훈,유지태 셋의 첫 촬영이었는데
전미도도 관복입은 유지태가 무서웠다고하고
박지훈도 저 풍채로 벅뚜벅뚜 걸어오는
유지태가 무서웠다고 함.
풍채에 관복까지 더해져서 더 커보임 ㅠㅠ
나도 무섭더라ㅜㅠㅜㅜ
들을수록
상왕전하~\ 신/ 한\명회/이옵니다~
이 운율이 묘하게 신나있는게 느껴져서 빡침..
tmi ) 이 영상엔 안나오지만
바로 앞부분에
‘상왕전하, 도승지 한명회 들었사옵니다’
뭐 이런 내용으로 고하는 내관 목소리는
장항준 목소리라고 함
개인적으로 이정재 수양대군 등장씬보다
더 무거우면서 위압감드는 등장이었다고 생각함
유지태가 주는 풍채와 분위기..독보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