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에 일어난 동작대교 유아 투기 살인사건

출처: 여성시대 맥커피

https://youtu.be/N9etO9LZVTM?si=kkShVrKCONmAEq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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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19일 동작대교에서 당시 24세였던 남성 이진우가 아들 이주성 군(사망 당시 5세, 1998년생)과 딸 이주은 양(사망 당시 4세, 1999년생)을 한강으로 내던진 비속살인 사건. 범인 이진우가 현장 검증 도중 “죄는 씻을 수 있습니다.”라는 망언을 내뱉은 것으로도 유명한 사건이다.

사건 이후 이진우는 법원에서 징역 15년이 확정되었고 2018년 12월에 만기출소했다.

2003년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4시경 이진우는 서울특별시 동작대교에서 남쪽으로 검은색 현대 트라제 XG를 몰고 가다 다리 중간 지점에서 내려 자신의 자녀들을 다리 아래 한강으로 내던지고 달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