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여성시대(로션22)
밑에 아들둘 엄마 딸 입양 글 읽고 기관이 잘하고 있는 줄 알까봐 올림. (딸 입양 옹호하는거 아님 대부분 예비 양부모는 아들있는 집 딸 입양, 장애아 있는 집 입양 반대함)
지금 애기 250명 정도가 입양을 못가고 있음. 이유는 작년 7월부터 공적체계로 바뀌었는데 아동권리보장원이 이에 대한 준비를 거의 안하고 있었음.
시행 이후에도 계속 일 처리 미루기만 했고 지금 입양은 커녕 임시양육(법원 판결나기 전에 먼저 키우는거) 하는 집도 한군데도 없음. 예전 같았으면 8개월이면 이미 아이를 키우고 있었음.
검증을 확실하게 하려고 늦추는것도 아님. 이미 양부모 서류심사 가정방문 끝났는데도 ‘그냥’ 늦고 있음. 결연이 끝난 집도 마찬가지임. 한번씩 관심 가져줬음해서 글 올려
이거 뉴스로도 나옴
하루하루 커가는데…”기만하나” 정부 해명에 또 분노 [취재파일]
올해 1월 말 기준 입양 대상 아동은 274명, 입양 신청가정은 551가정이 대기 중입니다. 아동 중 한 살 미만은 102명, 한 살 이상 즉 이른바 연장아로 불리는 아동은 172명입니다.
이건 예비 양부모들이 속터져서 만든 카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