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의 광고 ETF
원래는 짐빔 하이볼 광고인데
장원영이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 총 9곳이 참여
원래 광고는 한 브랜드만 하는 것인데
짐빔은 어째서 이 미친 광고를 허락한 것일까
다른 브랜드들은 어떻게 여기에 참여하게 된 것일까

마케팅 트랜드를 알려주는 채널에서
짐빔의 회사인 산토리에
어떻게 만들었는지 물어봄


약간 미친 광고 컨셉을 보고 돌고래유괴단이 만들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광고는 파괴연구소가 제작한 광고였음
참고로 파괴연구소는 카카오 계열의 에이전시로
원래 짐빔 마케팅 에이전시를 맡고 있는 곳으로 보임


이 아이디어의 시작은 한 기사
작년에 장원영이 광고하는 브랜드로 장원영의 하루를 만들 수도 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파괴연구소에서 이 기사를 보고 광고를 기획하게 됨





의의로 브랜드들이 관심을 가졌고
3~4개 정도 브랜드가 더 이야기되다가 각자의 사정으로 drop
짐빔 포함해서 최종 9개 브랜드가 참여













브랜드 조율도 빡셌는데
찐광고주인 짐빔 설득이 많이 어려웠다고 함







실무진이 밀어붙여서 광고 완성
완성본 보고 만족


제작비는 기타 브랜드들은 ppl로, 나머지는 짐빔이 부담

조회수도 잘 나오고, 바이럴도 되어서 짐빔도 만족,
참여한 브랜드들도 만족
출처 : WLDO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