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인간이 살 수 없고 단시간에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있는 장소들이 존재한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자연 및 인위적인 위협으로부터 끊임없이 위험과 싸워야 하는 곳이 있다.
극지방부터 적도 인근 태평양까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장소들을 방문해보자.

다나킬 사막, 에티오피아
마치 다른 행성처럼 보이는 이 곳은 실제 에티오피아에 있는 디나킬 사막으로 에리트레아와 지부티와 근접한 국경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은 가장 뜨거운 장소 중 하나로 세계에서 인간이 절대 살 수 없는 곳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화산들과 용암 호수, 치명적인 뜨러운 연못, 간헐천이 뿜은 뜨거운 수증기는 생물이 살 수 없는 환경이다.

비록 이 곳이 지옥 같은 풍경처럼 보일지라도 소금에 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터전이다.

바누아투, 남태평양
바누아투는 마치 파라다이스처럼 보이지만 치명적인 비밀을 숨기고 있다.

아주 작은 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 높은 자연재해 가능성이 있는 나라이다.

섬 인구는 지진, 폭풍, 화산 폭발 및 쓰나미로 정기적으로 타격을 입고 있다. 섬이 너무 작다는 사실은 이러한 자연 재해가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트론호, 탄자니아
동아프리카의 이 호수는 마치 화성과 같은 인상을 준다.

이 호수의 물은 미네랄로 가득 차 있으며 높은 증발률로 매우 알칼리성을 띄고 있다. 천연 온천은 60℃까지 물의 온도가 올라간다.

이러한 극한 상황을 버틸 수 있게 진화하지 않은 인간과 동물의 경우, 물로 인해 피부 화상을 입게 될 수 있다. 물 속의 천연 화학 물질은 호수에서 죽은 생물을 미라화시키거나 화석으로 만들어 버린다.

스켈리톤 해안, 나미비아
스켈리톤 해안은 나미비아의 북쪽 해안선은 큰 부분을 묘사하는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과거 포르투갈의 항해사들 사이에서 “지옥으로 가는 문”으로 불렸다.
무엇이 나비미아의 해안선을 죽음과 가까운 곳을 만들었을까? 거친 파도, 바다 안개 및 육지 바람의 치열한 조화는 해변에 상륙하는 것은 가능하게 했지만 다시 출발하는 것을 막았다.

이 황량한 해안선에서 난파선을 발견한 선원들은 겉으로 보기에 끝없는 사구의 희망이 없어 보이는 건조한 풍경에 직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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