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반지하밴드
주어 배우 고수


오랜만에 홍대 와서 신난 아저씨



그러다 홍대에 멋진 정원이 있는
카페에 도착을 했는데 갑분 다녀오셨습니까?
도련님 멘트에 당황한 아저씨



집사 카페라고..
저 고리를 낰낰 해야 들어갈 수 있다함..

낰낰하니 다른 집사들이 쪼르륵 줄 서서 맞이해줌



상당히 당황스러워 보이는 아저씨…





ㅠ 딸랑딸랑 벨 흔들어야 하는 세계관…

아저씨 카페 컨셉 이해 안되는 중




현타 완



아 맞다 딸랑딸랑으로 불러야지…ㅎ






찐으로 집사가 꽃향기가 나는
티라서 꽃같이 아름다운
우리 도련님께 어울리는 차 라고 설명함…..







으응?
영지에서 나오는?



아 나는 도련님이고
여긴 내 저택이고
너흰 내 집사고 내 땅에서
키운 원두로 커피…. 아 ㅇㅋㅇㅋ





근데 내 땅 내 원두인데
뜨아 안됨;;;;



하하하하하









디저트 집는 것도 다 집사가 해줘야 하나 봄

또 딸랑딸랑하랜다


계속 현타오는 아저씨



나말고 다른 테이블 도련님도 있으면
세계관 어쩔?


례 그렇다내요…


암튼 아저씨가 빵 잘라서 먹으니까



옆에서 집사가 박수 쳐줌 ㅋㅋㅋㅋㅋㅋㅋ
혼자서도 잘 먹는다고 ㅋㅋㅋㅋㅋ
⬇️ 아저씨 궁금해서 여긴 몇시까지냐고 물어봄 ㅋㅋㅋㅋ



세계관 지키려는 일말의 노오력





……?


례 또 그렇다내요…
귀차나서 뒤엔 캡쳐 포기
뒤 궁금하면… 영상 놓고 감
https://youtu.be/Wna5ycQ_34c?si=dWyXhtnI75ugnRao
마무리


사회생활 미소 중인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