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아. 이것은 홍살문이라는 것이다.
광복후 모두 뽑아버린 식민의 상징
토리이를 새로 박아둘 바에야 ,
우리 전통 홍살문 이쁘게
하나 세워두는게 맞지않겠소? https://t.co/GgTleDfxKb pic.twitter.com/2wXehux1nq
— 김 사다함 (@sadaham_kym) March 19, 2024
맞아 한국에 비슷한 문화가 없으면 모르겠지만
버젓이 홍살문이 존재하는데토리이를 서브컬쳐에서 잔뜩 쓰는만큼
홍살문도 좀더 프리소스로 씁시다 pic.twitter.com/BMRMwweOne— 워든/warden (@warden_america) March 19, 2024


더군다나 문 위에 붙어있는 화살과 창 장식의 뜻이 이곳은 신성한 곳이니 함부로 들어오는 악귀는 화살과 창으로 바람구멍을 내 주겠다는 것이라 알고보면 더욱 기합찬 물건입니다. https://t.co/j3cG6Ku4c5
— GNK (@HSS_L_1758) March 20, 2024
의미도 힙함
붉은색은 악귀를 물리치고 화살은 나쁜 액운을 화살 또는 삼지창으로 공격한다는 의미를 가진 것으로 여겨진다.
= 화살과 삼지창으로 들어오는 악귀 찢어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