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가게에서 외식하던중 우연히 가게에서 트와이스 사나를 마주치는데 알고보니 사나가 아버지 지인이라는 설정

사나 가게 입장

사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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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사나 아냐?

이때 메뉴 주문하는 사나 목소리를 들은 모녀
아버지: 왜? 뭔데?

이때 갑자기 다가오는 사나

아버지한테 대충 어렸을때 자기 도와줬던 그 때 그분 아니시냐고 묻는 사나

그때 그 사짱? 아니냐는 아버지

아무튼 대충 그때 고마웠다고 하는 사나
(설정임)

사나: (모녀한테) 만나서 반갑습니다

거의 오열하는 모녀

너무 우니까 사나가 티슈 건네줌

저 티슈 집에 가져갈거라는 어머니

아버지: 나 이 티슈 써도 돼?
어머니: 만지지마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