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72445
“내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서 다시 만나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향한 전초전으로 치러진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4일간의 달콤한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진은 제28회 논산딸기축제 폐막식 모습. 정종만 기자
[논산]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향한 전초전으로 치러진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4일간의 달콤한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논산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K-논산딸기’의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며 세계 시장으로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시 부문별 집계 결과, 축제 기간 논산시민가족공원을 찾은 방문객은 약 67만 명에 달했다. 현장에서 판매된 딸기는 무려 150톤으로 총 판매 금액은 전년 대비 약 2억 원 증가한 15억 2000만 원을 기록했다.
지난 26일 개막일부터 평일임이 무색할 정도로 전국 각지에서 인파가 몰렸으며, 딸기 판매 부스는 물론 성심당과 협업한 딸기소보로, 딸기모찌 등 디저트 부스 역시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지역 경제에 강한 활력을 불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