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드릴이 혀에 들어갈까봐 무서워요.jpg

치과-드릴이-혀에-들어갈까봐-무서워요.jpg-0-이미지
치과-드릴이-혀에-들어갈까봐-무서워요.jpg-1-이미지

치과에서 이빨 깎는 그건
드릴 같은 거라
혀가 조금이라도 닿으면
말려들어 죽는 거라고 생각되어서
매번 ‘죽을지도 모른다’는 각오로 치과에 간다.

치과-드릴이-혀에-들어갈까봐-무서워요.jpg-2-이미지

그게 뺨을 자르거나 혀를 자르는 사고가 가끔 일어나기도 합니다.
입술을 잘라서 소송이 일어나기도 하고요.

ㄴ진짜요!?!

치과-드릴이-혀에-들어갈까봐-무서워요.jpg-3-이미지

치료중에 드릴이 부러져 치아를 관통한 적이 있으니까 드릴이 틀림없을듯….치과 치료는 그냥 공사라고 생각하세요!

ㄴ 그럴수가!

치과-드릴이-혀에-들어갈까봐-무서워요.jpg-4-이미지

옛날에 그게 닿아서 혀가 조금 깎인? 파인? 기억이 있습니다.
그게 너무 공포스러워서 치위생사에게 혀가 자꾸 멋대로 움직이니까
잘 잡아달라고 부탁하게되었습니다 ㅠㅠ
스케일링조차 무서워요…

치과-드릴이-혀에-들어갈까봐-무서워요.jpg-5-이미지

‘진지댓글 달자면 걱정할 필요없습니다’
라는 댓글을 기대하고 봤는데
걱정만 더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