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데뷔 전 장기 계약을 하게 된 파이프라인 1위 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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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드래프티 9순위로 지명된 코너 그리핀

 

9년 1억 4천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알려짐

 

시애틀의 콜트 애머슨 8년 9500만 달러 마이너 선수 최고 기록

 

보스턴의 로만 앤서니 8년 1억 3천만 달러 서비스타임 1년 미만 선수 최고 계약을 넘어섬

 

장기 계약이 끝나면 28세 시즌 마치고 FA로 시장에 나올 수 있음

 

고교 졸업반 투수. 유격수, 중견수로 10승 0.72, 85도루, 장타율.966

 

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 20홈런 60도루 10대 시절 트라웃, 스탠튼보다 좋은 wRC+ 165를 기록

 

타격 60, 파워 70, 스피드, 70, 어깨 70 이라는 유격수로 뛰는 트라웃의 잠재성을 평가 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