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hadess1138/status/1881383014351155603?t=jeqF3Q7LOrZwC5JA0J46VQ&s=19
아는 분 동네에서도 매년 관찰된다는데, 엄마 고양이들이 애들 키워서 독립시켜 내보내고 나면, 동네에 자리 잡은 수컷 고양이들중에 마음에 드는 꼬맹이를 한동안 데리고 다니면서 동네 지리도 가르치고 다 자랄때까지 돌봐주는 고양이들이 있대. https://t.co/6hKZ9fYzbH
— PLUTO (@hadess1138) January 20, 2025






우리집 고쟈삼형제 이야기잖아…?
고쟈가 어느날부턴가 보 데리고 다니더니 앵이도 같이 다니고 셋이 늘 잠도 같이 자고 🤭 https://t.co/LsOiki5AoU pic.twitter.com/E67hSwI5eK— 강앤 (@AKay0727) January 22, 2025





몇년전에 내가 알던 고자 할배냥도 밥자리에 어디선가 새끼냥들 달고 오더니 밥먹이고 그랬음 그러다 어느정도 크니까 이 자리 물려준건지 냅두고 자기가 떠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