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를 좋아하시는데 TOP10 매장이 사는 곳 근처에 있으신 분들은 방문해서 맛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ㅎㅎ
출처 자취생으로 살아남기 인스타그램










코리아버거챔피언십이 어떤 대회이고 어느 정도의 규모로 열렸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관련 기사가 있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77931?sid=101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 본선 무대가 열리기 앞서 진행된 세미파이널에는 ▲르프리크 ▲코지버거 ▲무거버거▲덤버거 등 4개 팀이 출전해 90분 내 치킨버거 50개를 조리했다.
4개 팀이 만든 버거는 100명으로 구성된 일반인 심사위원단이 버거당 각 1/4 조각을 맛보며 심사했다. 심사위원단은 4개 팀이 만든 버거를 모두 시식한 후 1인 2표를 행사했다.
그 결과 르프리크와 무거버거가 본선에 진출했다.
이날 오후 진행되는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 본선에는 세미파이널을 통과한 르프리크와 무거버거를 포함 고리아버거, 재지패티, 라모스버거, 제스티살룬, 갓댐버거, 쩝스버거 등 8개 팀이 경연을 벌인다.
수제버거 전문브랜드 멜팅소울이 주관하고 삼성웰스토리가 후원하는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은 대형 프랜차이즈부터 각 지역의 수제버거 전문점까지 118개 브랜드가 지원해 11대 1이 넘는 본선 경쟁률을 기록하며 버거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요리 대회인 월드푸드챔피언십의 버거 부문 경연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본선 무대는 삼성웰스토리가 개최하는 대규모 B2B 식음박람회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 현장에서 치러졌다.
